•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평택시, 여름꽃 식재·장마철 환경정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나서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62417e1fd35c7fa4cd17ac1306e293cc.jpg

평택시가 여름철을 맞아 도심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장마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잇달아 추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동삭동은 지난 17일 청사 주변 화단과 시민 꽃밭에서 여름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녹색 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꽃을 심은 곳은 장기간 방치돼 쓰레기와 잡초로 주민 불편이 이어졌던 유휴부지로, 최근 도심 텃밭과 시민 꽃밭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이날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20여 명은 잡초 제거와 토양 정비를 마친 뒤 메리골드와 페튜니아 등 여름꽃 3천 본을 심으며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꽃과 자연을 가까이하며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주변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tcc2643495a94887aa0bd5063a9677aa9.jpg

오성면도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오성면은 같은 날 자율방재단과 면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빗물받이 주변에 쌓인 퇴적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등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지속적인 예찰과 환경정비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과 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코노미퀸 김홍미 기자 / 사진 평택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909 / 1 페이지
RSS

방송

최근글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