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요요 온 것 같아" 고백…여전한 청순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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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겸 사업가 구혜선이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요가 온 것 같아 요가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오프숄더 디자인의 상의와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여전한 미모와 맑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직접 "요요가 온 것 같다"고 언급했지만, 사진 속 모습에서는 체중 변화가 크게 느껴지지 않아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건강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구혜선은 최근 배우 활동뿐 아니라 학업과 사업 분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2월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해 6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에 진학했으며, 최근 석사과정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자신이 개발한 '펼치는 헤어롤' 제품의 특허를 취득하고 정식 론칭에 성공하며 벤처기업 대표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원조 얼짱' 출신으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배우를 넘어 감독, 작가, 싱어송라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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