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내 아야네, 둘째 임신 근황 공개…눈에 띄는 D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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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한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아야네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내 사진, 배 나와 보이나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빵을 고르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이전보다 한층 도드라진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여전히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아야네는 딸과 함께한 일상도 공개했다. 회전목마 앞에 선 딸의 사진과 함께 "조금만 더 크면 평일에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일이 없는 날에는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있지만 부지런히 다녀야겠다"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아야네는 2021년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다. 이후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부부는 그동안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과 '아빠는 꽃중년' 등에 출연하며 화목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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