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연예 분류

혜리, 한소희 악플 의혹 이후 인스타 근황..."열심히 살아야지" (+전종서 류준열)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5d6d4c478377fed2064ca26ee4de9494.jpg
혜리, 한소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한소희 악플러 소동 후에도 여전한 근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10월 17일 혜리는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엘르 스타일 어워즈 포토콜 행사에 등장했습니다.

이날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혜리는 현장에 있던 취재진과 팬들의 시선을 모았는데,  특히 이날 혜리가 악플러 소동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오른 자리라 더욱 눈길을 모았습니다. 

행사 후 혜리는 "오늘은 반짝반짝 베스트 스타일 아이콘 혜리 연말 분위기가 슬슬 나네요. 1년 동안 열심히 살았다아아아아 내년에도 열심히 살아야지"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누리꾼들 "혜리 응원한다"

bt979973376a3c8dc4905c92792f6e6412.png
혜리 인스타그램

이어 19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과 응원을 듬뿍 담아 보내주신 커피차. 팬분들 덕분에 오늘도 무사히 촬영 중! 감사합니다. 선의의 경쟁 제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혜리는 U+모바일tv 오리지널 드라마 '선의의 경쟁'의 주인공 유제이 역을 맡아 촬영 중입니다.

사진 속 혜리는 팬들이 선물해준 커피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었고 그 외에도 윙크, 손하트, 꽃받침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한차례 소동 후에도 여전한 근황을 보이는 혜리에 대해 누리꾼들은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세요", "악플 내용이 너무 짜쳤지만 그냥 무시하세요", "누가봐도 그 분인데ㅋㅋㅋ", "이번 악플 사건 이후 혜리 응원하게 됨", "혜리야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혜리 악플러=한소희? 법적 책임 선언

bt83c9584458f5eb2b0db5aa7c7b385c9d.jpg
한소희 인스타그램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혜리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악플을 달았던 비공개 계정의 주인이 배우 한소희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3월 개설된 해당 계정 주인은 "너희 언니랑 류준열 합쳐도 안 된다", "애초에 1700만을 채운다고 생각하는 능지 수준", "간만에 한소희 때문에 혜리 따봉수 많이 박혀서 좋았겠다 지금은 다 빠졌지만" 등 혜리를 깎아 내리는 댓글을 연이어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악플을 단 계정을 배우 전종서가 팔로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에 해당 계정 주인이 전종서의 절친 한소희가 아니냐는 의혹으로 번졌습니다.
 

bte6efea5c3033f771ce2f9af74b643035.jpg
한소희 인스타그램

그 근거로는 실제 악플러 계정 프로필 사진이 한소희가 게재했던 토성 사진과 일치했고, 전종서는 친분이 있는 소수의 사람들만 팔로우하고 있었는데 그 중 악플을 단 계정이 포함된 점이 의문을 자아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소희의 스타일리스트 또한 해당 계정을 팔로우했다는 증거가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전종서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모호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소희 측은 이를 적극 부인하며 "언론에 노출된 SNS 계정은 한소희 배우의 계정이 아니며, 사실이 아닐 시 모든 법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까지 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류준열과 열애..."재밌네" 대첩

bt25196a8742db385aa04f2e88bf80381f.jpg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1994년생 현재 나이 30세인 동갑내기 배우 혜리와 한소희 류준열과의 열애설로 엮인 논란에 휘말린 바 있습니다.

앞서 지난 3월 한소희와 류준열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류준열의 전 연인이었던 혜리가 인스타그램에 “재밌네”라고 글을 올리며 ‘환승 연애’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이날 한소희는 칼을 든 강아지 사진을 올리며 “저도 재미있네요”라고 혜리의 글을 맞받아쳤고, 이후 연이은 SNS 글을 올리거나 누리꾼과 설전까지 벌이는 등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결국 한소희와 류준열의 결별로 상황은 일단락됐지만, 이 과정에서 한소희는 광고 재계약이 줄줄이 불발되는 등 활동에 차질을 빚었으며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습니다.

 

저작권자 © 살구뉴스 -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인 목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420 / 353 페이지
RSS

뉴스

최근글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