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뚜껑 꼭지에 독특한 동물 형상을 한 ‘청화백자 모란문 주전자' 등 의뢰품 감정
컨텐츠 정보
- 2,329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TV쇼 진품명품’ 청화백자 모란문 주전자
오늘(4월 13일, 일요일) KBS ‘TV쇼 진품명품’ 1468회 에서는 △청화백자 모란문 주전자 △휴대용 필통 △진품 아씨 소식통-대명률 이(가) 의뢰품으로 나온다.
‘TV쇼 진품명품’은 민간에 소장되어 있는 숨어있는 우리 문화재를 발굴해 그 가치를 살펴보고 우리 문화재의 보호의식을 고취시켜 잘 보존토록 유도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오늘은 쇼감정단으로 6시 내고향 리포터 송준근(개그맨), 슬리피(가수), 조주한(가수) 전문 감정위원으로 김준영(도자기 감정위원), 김경수(민속품 감정위원), 김영복(서예/고서 감정위원)이 출연한다.
◆ 청화백자 모란문 주전자
첫 번째로 만나볼 의뢰품은 청화백자 모란문 주전자이다.
몸체 위쪽에 손잡이가 달려 있고 주구도 각져 있어 뛰어난 조형미를 자랑한다.
특히 뚜껑 꼭지에 표현된 동물 형상은 독특한 미적 요소를 더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런 동물 형상은 매우 희소해 감정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과연 얼마의 추정 감정가를 기록했을까?
의뢰품의 가치는 물론 조선시대 차 문화까지 이번 주 일요일 오전 11시 10분 KBS 1TV 에서 자세히 알아본다.
‘TV쇼 진품명품’휴대용 필통
◆ 휴대용 필통
여기에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든 물고기 모양의 민속품도 등장한다.
외출 시 간편하게 사용하기 위한 휴대용으로 만든 이 의뢰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방송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TV쇼 진품명품’ 진품 아씨 소식통-대명률
◆ 진품 아씨 소식통-대명률
우리 문화재의 정보도 익히고 가치도 되짚어 보는 ‘진품 아씨 늬우스’에서는 최근 고미술계를 뒤흔든 화제의 고서 ‘대명률’을 다룬다.
국가 지정 유산 보물로 인정받았던 대명률이 도난당한 문화재였다는 놀라운 사실!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역사적 가치까지 깊이 조명한다.
1995년 첫 방송된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1TV 교양 프로그램으로 강승화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방송.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사진출처=KBS ‘TV쇼 진품명품’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