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찾아가는 시골 개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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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퀸 박유미 기자 사진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4월 12일 토요일 밤 9시 55분, EBS1TV에서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문제 행동 스페셜 찾아가는 멍멍 상담소’ 편이 방송된다.
시골 개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
다양한 문제행동을 총망라해서 솔루션을 제시하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문제 행동 스페셜! 매일 많은 외국인과 반려견을 동반한 사람들이 방문한다는 해동용궁사에서 첫 번째 문제견을 찾았다! 유난히 흥분도가 높아 보이는 반려견 베리가 아기에게 입질을 한다는데... 베리 보호자의 집을 방문해서 아기를 위협하는 반려견 베리의 위험한 행동들을 고치는 특급 솔루션 공개!
다음날 멍멍 상담소가 찾은 곳은 해운대 해수욕장! 풍산개부터 보더콜리, 도사견까지 다양한 견종의 보호자들이 문제 행동을 한 아름 안고 이곳을 방문했는데... 심각한 입질을 하는 강아지부터 물을 먹지 않는 강아지, 푸드 파이터 강아지 등 문제 행동도 제각각이다. 설채현 선생님과 그의 수제자가 보호자들의 고민거리를 낱낱이 파헤쳐 그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문제 행동 스페셜 ‘찾아가는 멍멍 상담소’가 부산을 찾아갔다.
세나개의 멍멍 상담소가 찾아간 곳은 바로 부산! 반려견들의 다양한 문제로 이곳을 찾아온 보호자들이 한곳에 모였다! 멍멍 상담소의 첫 번째 손님은 7개월 된 아기가 울 때마다 공격성을 보이는 반려견 베리, 엄마에겐 둘 다 너무나 소중한 존재인데, 둘이 사이좋게 지낼 수는 없을까?
다음 손님은 이 산, 저 산을 밤새워 돌아다니며 공사장 주변을 감시하며 지킨다는 송이, 5개월 전부터 보호자가 주는 물을 먹지 않는다. 송이는 어떤 이유로 물을 먹지 않는 걸까? 그리고 멈출 수 없는 식탐으로 푸드 파이터가 돼버린 금자, 자기 밥은 물론 다른 강아지의 밥까지 엄청난 속도로 먹어 치우는 바람에 싸움이 끊이질 않는 데다가 입양 길조차 막혀버렸다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금자, 그 이유는?
게다가 모든 가족에게 입질을 서슴지 않는 유기견 쫑이의 가슴 아픈 사연까지 다양한 강아지들이 심각한 문제 행동을 해결하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이곳을 방문했는데...
수많은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고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설쌤의 솔루션과 한결 달라진 강아지들의 모습은 4월 12일 (토) 밤 9시 55분, EBS 1TV에서 방송되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코노미 퀸 박유미 기자 사진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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