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故 김환성 26주기, 노유민 "여전히 기억해주는 팬들 감사"
컨텐츠 정보
- 620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노유민 SNS 갈무리
그룹 NRG(엔알지) 출신 고(故) 김환성이 세상을 떠난 지 26년이 됐다.
노유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NRG 활동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그는 "6월 15일은 NRG의 영원한 막내 김환성을 기억하는 날"이라며 "2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환성을 기억해 주고, 그가 잠든 곳을 찾아와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 웃고 함께 울었던 소중한 시간, 그리고 영원히 잊지 않을 우리의 친구"라며 "오늘만큼은 환성을 떠올리며 간직하고 있던 오래된 사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환성은 지난 2000년 6월 15일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9세였다.
갑작스러운 비보는 당시 많은 팬들에게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겼으며, 이후 NRG는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갔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