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자매의 삽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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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20b2800b722deaae750349cd20c6e1e.jpg [이코노미 퀸] 박유미 기자 사진제공 = EBS 한국기행

6월 25일 목요일 밤 9시 35분 E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기행>에서는 ‘섬이 좋아서 5부 - 언니 찾아온 삽시도’가 방송된다. 

충남 보령 대천항에서 뱃길로 40여 분을 달려 닿은 섬 ‘삽시도’. 섬으로 시집간 언니를 만나러 삽시도에 왔다가 아예 눌러살게 됐다는 김태연 사진작가. 섬마을 밥집과 민박집을 하는 언니의 일을 도우며 삽시도 홍보대사를 자처! 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삽시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사람들을 사진으로 남기는 중이다.

언니 득점 씨를 따라 계절마다 갯벌에서 나는 먹거리를 함께 거두고 언니가 차려주는 삼시 세끼 집밥 먹으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는 태연 씨. 언니는 그녀에게 엄마 같은 존재라는데, 자매가 이토록 애틋한 이유는 무엇일까? 함께 있어 더 좋은 자매의 웃음이 흐르는 삽시도로 가보자~

[이코노미 퀸] 박유미 기자 사진제공 = EBS 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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