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남양주문화재단, 학교·가정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확대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2e35da651fe61c5414f220642acd1ac6.jpg

남양주문화재단이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넓히기에 나선다.

남양주문화재단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39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교실·오케스트라’를 운영한다.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예술 장르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기존 클래식과 국악 중심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뮤지컬과 무용 장르를 시범 도입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총 74회 운영되며, 경기디엔오케스트라와 나루클래식, 남양주시교향악단 등 지역 예술단체 8곳이 참여한다. 재단은 미래 세대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예술단체의 활동 기반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남양주문화재단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가족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가가호호(家家好好): 행복할 우리ZIP’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을 매개로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영유아 양육 부모와 가족, 초·중등 자녀를 둔 가정, 30~40대 부부, 1인 가구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미술과 공예, 음악, 글쓰기 등 여러 예술 장르를 활용해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고 관계를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남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학교와 생활권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코노미퀸 김홍미 기자 / 사진 남양주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904 / 1 페이지
RSS

방송

최근글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