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근황, 득남 이후 발렌티노 공식 석상 등장… 현빈 닮은 아들? (+리즈,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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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예진이 득남 후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하였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손예진의 활발할 활동을 기대하며, 현빈과 손예진을 닮은 아들의 모습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손예진 '♥현빈' 득남 후 근황

최근 배우 현빈과 결혼하여 득남 소식을 알린 배우 손예진이 출산 이후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4년 3월 13일, 손예진은 서울 용산구 알부스 갤러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에콜(Valentino L’cole)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손예진은 화려한 꽃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에 빨간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습니다.
또한, 긴생머리에 금빛이 돋보이는 악세서리와 가방을 착용한 손예진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습니다.
무엇보다 손예진의 득남 소식이 전해진 이후로 오랜만에 공식 선상에 자리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하였습니다.
이후, 손예진은 2023년 4월 광고 활동으로 복귀했으나, 아직 차기작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손예진의 득남 전 마지막 작품은 2022년 방영했던 드라마 '서른, 아홉'입니다.
손예진 과거 리즈 시절

청순의 대명사 배우 손예진은 1982년생으로 올해 42세입니다. 1999년 CF '꽃을 든 남자'로 데뷔했습니다. 2001년 청춘스타로 혜성처럼 등장하여, 청순 미녀 배우로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손예진은 2002년 영화 '연애소설', 2003년 영화 '클래식'과 드라마 '여름향기', 2004년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를 통해 청순미녀 배우와 멜로퀸의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배우로 자리잡게 됩니다.

물론 현재도 아름다운 미모를 가졌으나, 과거 2003년 영화 '클래식'과 드라마 '여름향기' 시절이 손예진의 압도적인 리즈 시절 미모로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클래식'과 '내 머리속의 지우개' 모두 영화 전반부의 로맨틱 코미디 분위기와 중후반의 멜로 분위기가 엄청난 대비를 이루며 슬픔을 증폭시킨 바 있습니다.
또한, 손예진은 젊은 배우로서 소화하기 어려운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클래식'과 '내 머리속의 지우개'는 한국 멜로 영화들 중에서도 명작으로 꼽힙니다.
이어 연차가 쌓이면서 데뷔 초의 청순한 역할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였고 흥행에 성공하였습니다.

이후, 대한민국 3대 영화상에서 무려 5회의 여우주연상 및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였습니다. 기타 시상식까지 포함하면 15회 이상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드라마에서의 최우수상 및 인기상 등을 포함한 총 수상 실적은 40회 이상에 달합니다.
지난 2019년 방영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넷플릭스에 공개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넓히고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로 자리잡았습니다.
손예진♥현빈, 아들 사진 공개?

최근 손예진이 득남 이후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하여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손예진과 현빈의 아들의 외모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28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생일을 기념한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손예진은 자신의 어릴적 사진과 함께 "흐린 사진 속의 기억나지 않는 어린 나의 모습이 지금 나의 아이와 겹쳐 어릴적 제가 투영되어 보이는 경험은 신비롭다"며 "우리 알콩이 첫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받은 선물들 알콩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근데 앞으로는 마음으로 편지로 응원해줘도 정말 정말 충분해요. 이모들이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길 기도해요"라고 당부하며 "알콩이 사진은 알콩맘 어릴 적 사진으로 대신..알콩이는 알콩맘 어릴 때보다 이억만 배 귀엽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손예진의 어린 시절 모습으로,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미모를 뽐냈음을 보여줍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들 사진을 공개한 것이 아니라 아쉬워했으며, 손예진과 각별한 사이인 배우 송윤아도 "아놔!! 알콩인줄"이라고 댓글을 달아, 엄마 판박이인 알콩이의 꽃미모에 대한 기대를 더했습니다.
손예진과 현빈 사이에서 나온 자녀이기에, 빼어난 외모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과연 아들이 현빈을 닮았을지, 손예진을 닮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어났더니 엄마는 손예진, 아빠는 현빈...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진짜 누굴 닮아도 데뷔 각이야 무럭 무럭 자라다오...", "예진언니 이제 드라마 나와주세요 못 잃어ㅠㅠ" 등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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