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경기도, '임산부 친환경 먹거리 신청하세요~!'... 건강한 출산·육아 위해 친환경농산물 지원한다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8d53ce2587016c75515492ade3d5dc9e.jpg 경기도청

 

경기도가 올해도 임산부와 출산 산모의 건강 증진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총 115억 원을 투입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약 4만8천 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한다.

신청은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에코이몰’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부담 20%를 부담하면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동물복지 인증품 등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받을 수 있다. 다만 보건복지부 영양플러스나 농식품부 바우처 사업 참여자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 지원 대상자는 7월 확정되며, 7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순차적으로 배송이 진행된다. 이 사업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친환경농업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링크업(Link-Up)’ 프로그램 협력 파트너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과 전문기관이 직접 현장에서 필요한 교육·멘토링·세미나 등을 운영하고, 도와 경과원이 공간과 참여자 모집을 지원하는 상생 모델이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SaaS 등 기술교육부터 비즈니스모델 개발, 글로벌 진출 세미나, 투자·마케팅 컨설팅까지 폭넓은 분야가 포함된다. 최종 선정된 파트너는 공간과 홍보 지원을 받지만 운영비는 자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과 경과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지원팀으로 할 수 있다. 경기도는 이를 통해 시장 변화에 즉각 대응하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혁신 창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 경기도 비관세장벽 대응 아세안(할랄) 수출상담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상담회는 9월 7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며, 현지 바이어와 1:1 상담을 통해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세계 최대 할랄 소비시장으로, 식품·음료뿐 아니라 화장품과 생활소비재까지 인증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이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올해 10월부터 주요 품목에 대해 할랄 인증 의무화를 본격 시행할 예정이어서 기업들의 대응이 시급하다.

참가 기업에는 항공료 일부 지원, 현지 차량 이동, 전문 통역, 상담장 제공, 바이어 매칭 비용 지원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7월 7일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7월 14일 발표된다. 경기도는 사전 설명회와 마케팅 자료 현지화 등을 통해 상담 성과 극대화를 도울 계획이다.

이코노미퀸 최하나 기자 사진 경기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684 / 1 페이지
RSS

방송

최근글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