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가파른 성장세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ef44ff2994b53fd2b535bb1301f143cb.jpg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코르티스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이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앨범 발매 15일 만에 세운 기록이다.

이는 지난해 9월 발매된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가 같은 기록을 달성하기까지 34일이 걸렸던 것과 비교해 훨씬 빠른 속도로, 코르티스의 상승세를 실감하게 한다.

또한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185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K팝 보이그룹 기준 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로, 매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8월 데뷔했다.

이들이 지난 4일 발표한 EP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코르티스만의 음악적 가능성과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주는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490 / 1 페이지
RSS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