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8년 열애 마침표?…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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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237ff4d73765fa3ef733ae70ed07a84.jpg 가수 코드군스트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본명 조성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30일 소속사 두오버는 코드 쿤스트의 결별설과 관련해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여성과 오랜 기간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이 약 5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장기 커플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팬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이후 최근 두 사람이 연애를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는 결별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사생활을 이유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로 데뷔한 뒤 프로듀서이자 작곡가로 활동하며 '웨이크 업', '호우주의', '굿 데이'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또한 엠넷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 시리즈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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