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과학] 200톤짜리 스타쉽은 어떻게 다시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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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 EBS 취미는 과학
‘취미는 과학 -우주발사체, 200톤짜리를 어떻게 쏠까?’ 편이 5월 2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과학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 과학 토크쇼 EBS <취미는 과학> 31화 ‘우주발사체, 200톤짜리를 어떻게 쓸까?’가 오는 5월 2일 (금) 저녁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영된다. 31화에서는 MC 데프콘, 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 이대한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 그리고 광운대 화학과 장홍제 교수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고정환 책임연구원을 만나 우주발사체가 중력을 이기고 우주로 날아오르는 원리와 메커니즘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한다.
우주산업의 뜨거운 감자, 스페이스X의 발사체 회수 기술! 발사체 재사용을 통해 발사 비용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비밀병기로 떠오르고 있다. 빈 기체 무게만 200톤이라는 스타쉽은 어떻게 발사대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걸까? 일명 파리채(?)라고도 부르는 이것을 통해 낙하지점을 조정한다는데...! 언제 봐도 경이로운 발사체 회수의 원리와 과정이 낱낱이 공개된다.
<취미는 과학>의 과학자 삼총사 중 스페이스X 본사를 직접 다녀온 사람이 있다?! 그는 스페이스X 모자와 나사 스티커를 당당히 꺼내 보이며 과학자들과 MC 데프콘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그러더니 이번엔 ‘발사 현장 출입증’까지 공개!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이 전격 공개하는 스페이스X 본사 취재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누리호 제작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누리호 엔진 실험 중 이것 2g 때문에 엔진이 폭발했다고 하는데. 복구에만 6개월 소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2g의 정체가 밝혀진다. 한편 나로호 개발 중 기술력 한계에 마주한 대한민국. 그러던 중 국제 협력을 통해 러시아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다소 냉담한 그들의 모습에 상처를 받았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까다롭기로 유명했던 러시아 연구원이 건넨 선물로 인해 책임연구원 고정환은 큰 결심을 하게 되는데! 그가 당했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는 방송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발사체 개발 당시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함께 우주발사체의 발사 메커니즘을 탐구한 〈취미는 과학〉 31화는 5월 2일(금)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 EBS 취미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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