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과학] ‘플라스틱’은 왜 인류 생존의 위협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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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 EBS 취미는 과학
‘취미는 과학 - 미세플라스틱, 어디까지가 진실일까?’편이 5월 23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과학이 취미가 되는 그날까지!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과 함께하는 과학 토크쇼 EBS <취미는 과학> 35화 ‘미세플라스틱, 어디까지가 진실인가?’가 오는 5월 30일 (금)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영된다. 35화에서는 MC 데프콘, 성균관대 생명과학과 이대한 교수, 광운대 화학과 장홍제 교수, 그리고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했던 심원준 박사를 만나 ‘보이지 않아 더 위험한’ 미세플라스틱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 본다.
“티백에서 미세플라스틱이 12억 개나 나온다고요?!” 요즘 커피 대신 차를 즐겨 마신다는 데프콘에게 떨어진 청천벽력 같은 소식! 티백뿐만 아니라 생수병, 배달 용기, 마스크 등 플라스틱은 우리 일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하지만 그 속에서 나온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인데. 그렇다면 그 작은 조각들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떤 경로를 통해 몸속에 침투하는 걸까? 플라스틱의 미세화 과정부터 인체에 미치는 영향까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 놀라운 연구 결과가 공개된다.
오늘날 우리는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분량의 미세플라스틱을 먹고 있다? 심원준 박사는 이건 조기 경보일 뿐이며, 75년 뒤인 2100년에는 지금보다 무려 50배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될 거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차라리 몸에 좋은 영양 성분을 넣은 플라스틱을 만들자! 몸에 침투해도 이롭게!” 벗어날 수 없는 미세플라스틱의 경고 속 데프콘의 기발한(?) 제안에 과학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아이디어 뱅크 데프콘의 상상은 과연 실현될 수 있을까? 미세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현장은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인류는 미세플라스틱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 해답을 찾아갈 EBS <취미는 과학> 35화 ‘미세플라스틱, 어디까지가 진실일까?’는 5월 30일 (금)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 EBS 취미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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