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천만 감독 여유 폭발…스태프 전원 골든벨
컨텐츠 정보
- 572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KBS 2TV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가 6년 만에 돌아오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유쾌한 입담이 예고됐다.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새롭게 돌아온 '해피투게더'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유재석, 스토리를 듣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형식으로 꾸며진다.
방송에 앞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프리퀄 영상에서는 세 MC의 솔직한 토크가 펼쳐진다.
녹화 현장에서 윤종신은 최근 천만 관객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을 두고 "예전에는 '가수 윤종신'이었는데 요즘은 '장항준 절친'으로 불린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유재석 역시 "예전과 무게감이 달라졌다"고 거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항준은 두 사람의 반응에 "여러분도 포기하지 말라. 끝까지 도전하면 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높은 곳에 올라가 보면 결국 그게 일상이 되는 순간이 온다"고 말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날 장항준은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크게 음료와 간식을 결제하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이건 은희 카드가 아니라 내 카드"라고 강조하며 특유의 유머 감각을 뽐내 현장의 웃음을 더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2001년 첫 방송 이후 다양한 코너와 토크 형식으로 사랑받아온 KBS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0년 종영 이후 약 6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찾는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