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2부 – 인생 카이막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c6fa5597e7426c4c9fb9ae15bb33ea30.png 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제공 = EBS 세계테마기행

‘세계테마기행 - 맛있는 튀르키예’ 2부 ‘이런 맛은 처음이야!’ 편은 EBS1TV에서 오늘(27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튀르키예의 동부와 내륙 지역의 특별한 맛을 찾아 떠난다.  그 시작은 셀주크 유산이 남아있는 아나톨리아의 중심 도시, 시바스(Sivas)다. ‘시바스에 오면 양머리를 깨야 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시바스는 양머리 요리가 유명하다. 양머리를 통째로 쪼개서 먹는 200여 년 전통의 별미 시바스켈레(Sivas Kelle)를 맛본다. 그

리고 시바스에 오면 놓쳐선 안 될 독특한 전통 예술, 레브데에메즈(Lebdeğmez)를 감상한다. 이네(Iğne)라는 바늘을 입에 물고, 즉흥으로 시를 읊으며 노래하는 민요 가수 아쉬크(Âşık)에게 그 비법을 배워본다. 

이제 신선한 농산물과 현지인들의 일상을 만날 수 있는 시장으로 걸음을 옮긴다. 시바스에 봄을 알리는 나물 마드막(Madımak)을 찾아보지만, 꽃샘추위로 자취를 감춘 상황! 한 상인의 도움으로 나물을 채취하고 있는 시골 마을 을드젤리(Yıldızeli)로 향한다. 오직 봄에만 만날 수 있어 더 특별한 마드막(Madımak)을 직접 뜯어보고, 주민과 봄기운 가득한 한 끼 식사를 함께 나눈다. 

몸과 마음의 온기를 채워주는 음식을 먹은 뒤, 타트반(Tatvan)으로 향하는 반호 특급 열차(Van Gölü Ekspresi)에 몸을 싣는다. 호텔 부럽지 않은 침대칸은 낭만을 더하고, 열차 안에서 먹는 튀르키예식 아침 식사인 카흐발트(Kahvaltı)는 그야말로 힐링이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풍경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종착지 타트반(Tatvan) 에 닿는다. 

마을 주민보다 물소가 많은 시골 마을, 부다클르(Budaklı)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물소를 만나고, 그 물소 젖으로 만든 특별한 디저트, 카이막(Kaymak)을 맛본다. ‘인생 카이막’이라 불릴 만큼 고소하고 달콤한 카이막의 정수를 음미해본다. 

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제공 = EBS 세계테마기행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798 / 237 페이지
RSS
게시물이 없습니다.

방송

최근글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