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함께하니 더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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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62b4b70d5b0c754ebf0a858619205860.jpg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하이브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함께한 스페셜 싱글이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세 팀이 참여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가 12일 공개됐다. 음원 발매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영상은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며 화제를 모았다.

멤버들 역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르세라핌은 "함께 무대에 서고 싶었던 바람이 이뤄져 기쁘다"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일릿은 새로운 도전이자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밝혔고, 캣츠아이는 서로에게 큰 힘과 영감을 주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곡은 강렬한 비트와 개성 있는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유쾌한 가사가 특징으로, 세 팀의 자신감 넘치는 매력이 곡 전반에 녹아들었다.

반응은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이었다.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유튜브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고, 미국과 영국, 브라질 등 여러 국가에서 인기 급상승 음악 부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조회수 상승세도 가파르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30시간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돌파했으며, 다양한 국가 팬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음악 방송 무대 역시 화제다. 세 팀이 함께 꾸민 첫 합동 무대 영상은 공개 직후 빠르게 조회수를 끌어올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협업은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세 팀이 한 무대에서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는 하이브 걸그룹들의 특별한 만남이라는 평가와 함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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