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당일 외박은 이혼”…박하선 언급에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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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31일 방송
bt909c11a81c9162ef846740c1a2e03f7b.jpg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과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 중인 윤시윤, 최진혁이 류수영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진혁이 “아내에게 외박 허락은 받았냐”고 묻자 류수영은 “당일 외박은 이혼”이라며 “신데렐라처럼 밤 12시 전에는 꼭 들어가려고 한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미국에서 열리는 K-엑스포를 위해 한식 메뉴를 연구 중이라고 밝히며 직접 개발한 레시피도 공개했다.

윤시윤은 “형은 워낙 가정적이라 혼날 일이 없을 것 같다”고 부러워했지만, 류수영은 “이론은 그런데 현실은 다르다”며 뜻밖의 고충을 털어놨다는 후문이다.

한편 류수영은 지난 2017년 박하선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을 얻었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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