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 속으로] 인도양 낙원의 섬 – 모리셔스 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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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 속으로] 인도양 낙원의 섬 – 모리셔스 대탐험
오늘(3일) 오전 09:40방송 KBS ‘걸어서 세계 속으로’ 886회에서는 ‘인도양 낙원의 섬 – 모리셔스 대탐험’ 편이 방송된다.
바다 위의 핀 천국이라 불리는 모리셔스!
식민지 시대의 흔적과 다양한 나라의 문화가 뒤섞여 아름다운 문화를 꽃피운 에메랄드 섬!
파도가 만든 걸작품 퐁 나튀럴과 하늘에서만 볼 수 있는 신비한 수중폭포와 아프리카 야생동물과의 특별한 교감까지
바람과 물이 빚어낸 자연의 보물섬! 모리셔스로 떠나보자.
[걸어서 세계 속으로] 인도양 낙원의 섬 – 모리셔스 대탐험
모리셔스의 수도, 포트루이스는 식민지 시대의 흔적과 다양한 나라의 문화가 뒤섞인 독특한 풍경이 있다.
인도 이주 계약 노동자들의 과거 이민 본부였던 ‘아프라바시 가트’까지 아픈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본다.
모리셔스엔 수중폭포가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 속으로 떨어지는 폭포는 눈을 의심케 한다.
자연이 빚어낸 경이로운 예술 작품! 그 신비로운 비밀을 알아본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 인도양 낙원의 섬 – 모리셔스 대탐험
울타리 없는 대자연 공원 카젤라파크!
축구장 20개 크기, 1500여 마리의 동물들이 서식하는 자연공원이다.
그중에서도 사자와 숲속을 산책하기는 관광객들에게 인기다.
사육사의 특별한 사자 훈련법을 따라가 본다.
시간이 멈춘 듯한 낙원의 섬, 모리셔스로 탐험을 떠난다.
도시는 인간의 역사를 증언하는 상형문자이자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삶의 공간이다. 도시엔 신과 인간, 삶과 죽음, 역사와 문화가 숨쉰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방송에선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 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는다. 886회 ‘인도양 낙원의 섬 – 모리셔스 대탐험’는 오전 9:40 KBS 1TV 에 방송된다.
김경은 기자 사진 KBS ‘걸어서 세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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