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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식당일 도우려 집에 온 여대생, “20대 딸이 아내로 보였어”…새아빠의 끔찍한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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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방학을 맞아 부모가 운영하는 식당의 일손을 돕기 위해 찾아온 의붓딸에게 몹쓸 짓을 한 40대 남성의 범행이 전해져 충격과 공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대 딸, 아내인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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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2023년 11월 16일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부(부장 이승운)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9)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열었습니다.

A씨는 이날 공판에서 "당시 힘든 일이 있어 술에 취해 있었다"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특히 A씨는 "의붓딸을 아내로 오인해 범행을 저질렀다"라며 선처를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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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2023년 11월 16일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부(부장 이승운)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9)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열었습니다.

A씨는 이날 공판에서 "당시 힘든 일이 있어 술에 취해 있었다"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특히 A씨는 "의붓딸을 아내로 오인해 범행을 저질렀다"라며 선처를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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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A씨는 지난 2023년 7월 9일 오전 1시께 술에 취한 채 경북 봉화군 자신의 자택에서 의붓딸인 20대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부산의 모 명문대를 다니고 있는 B씨는 방학을 맞이해 부모가 운영하는 식당 일손을 돕고자 올라왔다가 이 같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의 조사 결과, 새아빠 A씨의 범행은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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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A씨는 이보다 앞선 2022년 1월에도 의붓딸 B씨를 강제 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죄는 강간의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 일정한 친족관계가 있을 경우 성립하는 범죄로, 현행법에 따르면 친족관계인 사람이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경우엔 7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집니다.

해당 법률에 대해 법조계의 관계자는 "친족의 범위에는 법적 친족뿐만 아니라 사실상 관계에 의한 친족을 포함한다"라고 설명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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