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추징"은 억울하다더니...이하늬, 10년 간 소속사 미등록 운영 들통(+탈세 의혹, 먹튀 논란, 근황,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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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10년 동안 소속사를 당국에 등록하지 않은 채 운영해 온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확산되고 있어요.
세무조사로 60억 원대 추징금 논란이 이어진 가운데, 이하늬는 “등록 의무를 몰랐다”며 해명했지만 각종 신상 이슈가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미등록 소속사’ 사실에 이하늬 입장 발표

이하늬가 설립하고 운영해 온 1인 기획사 호프프로젝트는 최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미등록 상태로 10년간 영업해 온 사실이 밝혀졌어요.
소속사 측은 “관련 법인 등록 의무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고, 최근 규정 파악 후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계도기간 내 등록 절차를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 위반 논란, 연예계 영향 확산 중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1인 초과 사업자는 반드시 등록을 마쳐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최대 2천만 원 벌금에 처할 수 있어요.
이하늬의 10년 미등록 운영 소식에 연예계 내 논란이 커지면서 동종 사례들까지 대중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하늬는 공식 입장을 통해 “법과 절차 몰라서 실수했다”며 조속한 등록 절차 이행을 약속했어요.
60억 추징금, 탈세 의혹 여진 계속된다

올해 2월 이하늬는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로 약 60억 원대 세금 추징을 받아 ‘탈세’ 논란에 휘말렸어요.
당시 이하늬 소속사는 관점 차이에 따른 추가 세금이라며 “고의적 누락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지만, 역대 연예인 최대 규모 추징액이라는 점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습니다.
이하늬는 과거 미스 유니버스 출전 과정에서 기획사 먹튀 논란, 부동산 자금 출처 의혹 등 여러 사적 논란이 끊이지 않았어요.
이번 소속사 미등록 사건으로 이전 신상 이슈까지 동시에 재조명되며 대중의 신뢰도에 타격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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