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용준형, "예쁘게 봐주세요" 몰카 시청자와 열애 고백에.. '전 남친' 이던 반응은?
컨텐츠 정보
- 4,860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뜬금없이 공개 열애를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을 공개한 가운데, 용준형의 과거 논란이 재조명되며 팬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현아♥용준형, 공개연애 시작

지난 18일 밤 현아와 용준형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손을 잡고 모래사장을 걷는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두 사람이 직접적으로 '열애'라고 언급하진 않았으나 현아는 남성의 뒷모습에 용준형 공식 계정을 태그한 후 "예쁘게 봐 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습니다.
일부 팬들은 이를 두고 공개 열애 중임을 받아들이는 모습입니다. 현아의 공개 연애는 던과의 결별 1년 2개월여 만입니다.
현아는 "현아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언니 사랑 응원할게. 이쁜 사랑해" 등 공개 열애를 응원하는 팬들의 응원 댓글에 직접 좋아요 버튼을 눌렀습니다.
이와 관련 용준형 소속사 블랙 메이드 측은 19일 오전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3개월 전부터 데이트 중이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이미 이전부터 함께했다는 사실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힘이 실렸습니다.
지난해 11월 한 프랜차이즈 식당 계정에 "현아님 용준형 님 방문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사인이 담긴 인증샷이 올라온 바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두 사람이 최소 3개월 전부터 열애 중이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아 용준형, 인연은 아이돌 시절부터♥

과거 현아와 용준형은 각각 그룹 포미닛, 그룹 비스트 멤버로 활동하던 시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습니다. 현아는 1992년 생으로 올해 나이 31세, 용준형은 1989년 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3살입니다.
두 사람은 현아 솔로 데뷔곡 'change(체인지)'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고,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며 활발한 교류와 인연이 이어졌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현아와 용준형이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스포일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현아가 공개 열애를 응원하는 팬들의 응원 댓글에 직접 좋아요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보아 거의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던과 재결합한 줄 알았는데.. 이던 반응은?

앞서 현아는 지난 2018년부터 열애 사실을 밝힌 뒤 6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가수 던과 지난해 11월 결별했습니다.
당시 현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헤어졌다.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직접 던과 결별 사실을 발표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이후 두 사람이 결별 2개월 만에 재결합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현아 측은 부인했고,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서로의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 재결합 설이 계속 불거졌습니다.
또 현아는 지난 2022년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이 만료된 뒤 무소속으로 활동을 이어오던 중, 전 남자친구 이던이 소속된 앳에어리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다시 한번 두 사람이 조용히 만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편 이던은 2023년 10월 12일 조용히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로 조용히 입대했으며, 현아와 용준형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는지 현재 반응이나 입장에 대해선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누리꾼들 "현아야.. 이건 아니야.." 극구 말리는 이유는

2015년 말 용준형은 버닝썬 게이트 사건의 연장선인 불법 음란물 유포 방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단톡방에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고, 가수 정준영과의 1대 1 채팅방에서 정준영이 촬영한 성관계 몰래카메라 영상을 공유받고 부적절한 대화를 나눈 사실은 인정해 수많은 질타를 받았습니다.
당시 용준형은 혐의를 부인했다가 사흘 만에 입장을 번복하고 혐의를 인정하고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한 번 추락한 이미지와 신뢰는 되돌릴 수 없었고 결국 용준형은 2019년 3월 당시 소속 그룹이었던 하이라이트(구 비스트)에서 탈퇴했습니다. 이후 2022년 11월 솔로 앨범 'LONER'를 발매하고 복귀했습니다.
한편 정준영은 2016년 두 차례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돼 2020년 9월 상고심 선고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 현아 제발 정신 차려", "옛날에 현아 장현승이랑 사귄다고 소문 돌지 않았나? 같은 팀에서 두 명 사귀는 거야?", "분통 터진다", "현아 이던 커플 사진 안 지운다더니 과연.. 용준형은 전 남자 친구 사진 용서 가능?"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살구뉴스 -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인 목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