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비계로 혜리한테 악플 단 이유? 증거 끝없어 인성, 논란 계속 (+전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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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소희가 혜리의 인스타그램에 악플을 남겼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연예계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혜리의 인스타그램에 남겨진 악의적인 댓글이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에서 작성된 것이라는 의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소희 비계로 혜리한테 악플 단 이유, 증거

이번 논란은 2024년 10월 16일, 한 누리꾼이 혜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달린 악플을 발견하면서 불거졌습니다.
댓글 내용은 혜리를 비꼬는 표현들로, 특히 "너희 언니랑 류(준열) 합쳐도 안 된다", "1700만 따리를 채운다고 생각하는 능지 수준"이라는 발언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혜리를 조롱하는 것으로 해석되었고 댓글을 남긴 계정(catsaretheavengers)의 프로필 사진이 한소희가 7월 자신의 공식 계정에 올린 사진과 동일하다는 점에서 이 계정이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일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논란이 더욱 커지게 된 이유는 해당 계정을 팔로우한 사람들 중 한소희의 스타일리스트, 전종서, 한소희의 동생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전종서가 이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았는데요. 한소희와 전종서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해당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한소희의 스타일리스트는 즉각 팔로우를 취소해 더 큰 의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한소희 사실이라면 인성 논란 계속.. 전종서 입장은?

한소희의 소속사 9 아토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계정은 한소희 배우의 비공개 계정이 아니다"라고 공식 발표하면서 해당 의혹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했습니다. 또한, 소속사는 이와 같은 추측성 보도와 의혹 제기가 사실이 아니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강경한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미 해당 계정이 한소희의 것이라는 의심이 널리 퍼진 상태였고, 계정 주인이 실시간으로 활동 내역을 삭제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의혹은 더욱 커져갔습니다.
전종서 역시 이번 논란에 휩싸이면서 그의 입장에도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종서 측은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답해 오히려 누리꾼들에게 '한소희'라는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한소희 비계 증거.. "변경 전 뒷자리 전화 번호 같아"

논란이 지속되자 해당 계정 주인이 인스타그램 계정 정보를 변경하고 게시물과 팔로워 목록을 정리하기 시작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계정이 연동된 휴대폰 번호가 변경되었다는 주장이 나와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비밀번호 복구 과정에서 휴대폰 뒷자리가 노출되는데, 한소희가 비계로 혜리에게 악플을 썼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계정의 휴대폰 번호가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또 한 누리꾼은 '한소희의 번호 뒷자리'라고 글을 올리며 해당 계정 소유자가 한소희라는 주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한소희와 전종서는 하반기 촬영을 앞두고 있는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이 두 배우의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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