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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혜진과 결별 5년만 '환승연애' 출연?..."둘다 원해" (+이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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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방송인 전현무가 전 여자친구이자 모델 한혜진을 언급한 가운데, '환승연애'에 출연할 생각이 있다고 밝혀 둘의 재회 가능성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모델 이현이, 전현무에 한혜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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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강심장VS'

2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에는 모델 이현이, 개그맨 이은형, 배우 이주승, 방송인 김새롬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이현이는 "제가 30살에 결혼했는데 그때는 일찍 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비슷한 포지션에 있던 분이 한혜진씨였다"며 한혜진을 언급, 전현무의 눈치를 살폈습니다.

전현무는 전 여자친구 이름이 갑작스레 등장하자 당황했고, 이현이는 "괜찮냐"며 분위기를 살폈다. 전현무는 이에 동명이인의 가수 한혜진의 '갈색 추억'을 불러 웃음을 안겼습니다. 

 

전현무 한혜진 환승연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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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강심장VS'

그러나 이현이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환승연애' 나온다 하지 않았냐"고 전현무에게 물으며 "놀랍게도 한혜진 씨도 '환승연애' 나올 수 있다고 했다"고 캐물었고, 전현무는 그만 말문이 막혀 더는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이어 이현이는 "이 기획 성사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환승연애는 이별한 커플 5쌍이 한 집에 모여 과거 연애를 되짚어보는 한편,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가는 내용의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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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강심장VS'

앞서 한혜진, 이혜승 등과 공개 열애했던 전현무는 연예인판 '환승연애' 출연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가능하다"고 답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전현무와 과거 공개 열애 상대였던 한혜진 또한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서 '환승연애' 출연이 가능하다면서 "남자들은, 내가 전에 만났던 애들 다 나왔으면 좋겠어"라고 파격적인 발언을 넘겨 주목받았습니다. 

 

전현무 과거 이별 사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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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인 전현무가 모델 한혜진과 결별한 이유 중 하나를 언급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서 게스트로 출연한 도티와 대화를 나누던 전현무는 평소 온화한 성격을 알려진 도티에게 여자친구 사귄 적 있을 거 아니냐. 여자친구와도 안 싸웠냐"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도티는 "여자친구와도 거의 안 싸웠다"라고 대답하자, 전현무는 "그럼 왜 헤어졌냐"라고 집요하게 추궁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전현무가 도티에게 강펀치를 맞았습니다. 도티가 "그럼 형은 왜 헤어졌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 것인데요.

도티의 질문에 전현무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다른 출연자들 역시 "물어보고 싶었지만 못 물어봤던 것"이라며 박장대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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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도티로 몰아가던 출연진의 타깃은 전현무로 바뀌었습니다. 전현무에게 왜 헤어졌냐는 질문이 이어졌고, 그 가운데 이영자는 "이유 하나만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메리칸 스타일", "'환승연애' 연예인 버전 제작되길", "쿨하다", "가능한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전현무는 2018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친분을 쌓은 한혜진과 열애를 인정했지만, 교제 1년 만인 2019년 결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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