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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주진모 카톡 "떡값 세이브" 성매수 문자 논란 후 충격적인 근황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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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배우였던 장동건과 주진모는 2020년 초 발생한 카카오톡 대화 유출 사건으로 인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두 배우는 과거 나눈 사적인 대화가 유출되며 여성 비하 발언 성매수 정황 등이 드러나 대중의 비난을 받았으며, 긴 시간 동안 연예 활동을 중단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장동건과 주진모 모두 서서히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장동건 주진모 카톡
"떡값 세이브" 성매수 문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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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2020년 1월, 주진모의 휴대전화가 해킹되면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온라인에 유출됐습니다.

대화 내용에는 주진모와 장동건이 젊은 여성들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여성들의 외모와 몸매를 평가하며 나체 사진을 공유하는 등 음담패설을 나누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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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떡값 세이브"와 같은 비하성 발언이 담긴 내용은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이 대화는 2013년에서 2014년 사이에 나눈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당시 주진모는 막 결혼을 한 신혼 상태였고, 장동건은 배우 고소영과 결혼해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었습니다.

또한 장동건은 데뷔 이후 한 번도 논란에 휩싸인 적 없었던 '모범 배우' 이미지였기 때문에 대중의 실망감은 더 컸습니다.

카카오톡 유출 사건은 장동건과 주진모 모두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었습니다. 주진모는 법적 대응을 시도했지만 유출된 대화 내용은 이미 널리 퍼졌고, 대중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주진모와 장동건은 '성매매 카톡 사건' 이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이후 두 배우는 모두 오랜 기간 공식적인 활동에서 모습을 감췄으며, 그들의 과거 영화와 드라마 출연작들도 한동안 재조명되며 논란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장동건 근황, 6년 만에 스크린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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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2024년 장동건은 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습니다. 2018년 영화 창궐 이후 처음으로 연기 활동을 재개한 그는 이번 복귀에 대해 "긴장되면서도 설렌다"라고 밝혔습니다. 영화 속에서 자상한 소아과 의사 역할을 맡은 그는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따뜻하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러나 장동건의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카카오톡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에 대한 여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사건 이후 아내 고소영과의 결혼 생활에도 관심이 쏠렸습니다. 사건 당시 고소영은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었으며, 사건이 터진 직후 미국으로 아이들과 함께 떠나 논란은 더 확산됐습니다. 고소영은 "아이들의 방학을 맞아 미국으로 여행을 갔다"라고 짧게 입장을 밝혔지만 대중의 시선은 곱지 않았습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이혼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현재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며, 이후 부부는 공개적인 활동을 자제하면서도 SNS에 가족 사진을 간간이 올리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주진모 사랑꾼 모습으로 근황 전하며 부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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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주진모는 2023년 SBS 예능 백반기행으로 복귀하며 방송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방송을 통해 아내 민혜연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아내 덕분에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또 주진모는 "첫눈에 반해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그간의 논란과는 다른 '사랑꾼'의 모습을 보여주려 애썼습니다.

주진모는 사건 당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장동건과 나눈 대화 내용이 퍼지면서 대중의 비난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사건으로 인해 그의 이미지는 크게 실추되었고 대중은 그를 다시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복귀 이후 주진모는 가정에 충실한 남편의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다시 쌓아가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으나 반응은 좋지 않습니다.

 

누리꾼들 반응은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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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장동건과 주진모의 복귀 소식은 여전히 논란 속에 있습니다. 일부 대중은 그들이 이미 큰 대가를 치렀다며 복귀를 환영하지만, 여전히 이 사건을 잊지 못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특히 장동건의 경우, 사건 당시 '완벽한 이미지'로 사랑받던 만큼 실망이 더 컸다는 평가입니다. 반면 주진모는 사건 이후 '사랑꾼' 이미지로 복귀하며 서서히 재기를 노리고 있지만, 여전히 그를 바라보는 시선은 엇갈립니다.

누리꾼들은 "이제 와서 부인 밖에 없는 척 X 같다", "사랑꾼 코스프레, 아들 바보인 척 그만해 주세요~", "주진모, 장동건, 송승헌 당시 말 많았지", "장동건은 진짜 충격이었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두 배우가 과거 논란을 딛고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 아니면 그들의 복귀가 여전히 가시밭길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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