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롤렉스까지" 특검, 김건희家 요양원서 고가 귀금속 압수… '대가성 금품' 여부 수사 속도(+롤렉스 시계, 금거북이, 매관매직, 압수수색)
컨텐츠 정보
- 965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 일가가 운영하는 경기 남양주 소재 요양원에서 특검팀이 고가의 '롤렉스 시계'를 압수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금거북이' 등 이어 연이은 귀금속 확보로, 특검은 해당 물품의 출처와 매관매직(직위·청탁 관련 대가) 가능성 등 전방위 조사를 진행 중이에요.
요양원 압수수색 과정서 '롤렉스' 비롯 귀금속 다수 발견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 7월부터 9월 초까지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 오빠 김진우 씨 등이 운영하는 남양주 A요양원에 대해 수차례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가의 '롤렉스 시계'를 비롯해 금거북이 등 여러 귀금속을 추가 확보했다고 특검 측이 밝혔어요.
특검은 해당 귀금속들의 구매 경로, 실제 소유주, 매관매직 등 부정한 대가 의혹이 있는지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김건희 측 "본인과 무관, 가족 재산일 뿐"

김건희 씨 측은 롤렉스 시계 등 이번에 드러난 귀금속들과 자신은 무관하며, 요양원에서 발견된 재산은 모두 가족의 개인적인 소유라고 주장하고 있다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최근의 귀금속 압수와 별개로, 과거 대통령실 핵심 인물 및 측근들과의 금품 수수, 경력 특혜 등 여러 의혹에 대한 대가성 조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업가·정치인·공무원들에게서 고가의 시계, 귀금속 등이 김건희 씨 또는 가족 측에 전달된 정황이 있는지 점검 중이에요. 금거북이·비싼 시계·보석류 등이 집중 추적 대상입니다.
논란 속 특검, 압수물 대가성 입증이 최대 쟁점

현 시점 가장 중요한 수사 포인트는 ‘귀금속=대가성 제공’이 명확히 입증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가족의 단순 사적 재산인지, 실제 청탁이나 대가를 주고받은 증거가 있는지에 따라 추가 공소제기, 본인 신병처리 등이 달라질 전망이에요.
압수수색은 단일 건으로 끝나지 않고, 요양원 자본금·운영 내역·귀금속의 자산경로·증여과정 등까지 광범위하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요양원 내 노인학대 및 부당 운영 의혹 등에 대한 수사와 연결될 가능성도 제기돼요.
저작권자 © 살구뉴스 -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인 목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