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그냥 넘어간다고?"... 가짜 뇌전증 병역 비리 라비, 모두 경악한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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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가짜 뇌전증 환자 행세로 병역법 위반 유죄 판결을 받았던 라비가 소집해제 직후 곧바로 기습 컴백을 선언하며 대중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의사 진단서까지 무시했다"... 소름 돋는 가짜 뇌전증 사기극 재조명

라비는 과거 병역 브로커와 공모해 뇌전증 환자 행세를 하며 병역 면탈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바 있습니다. 당시 라비는 브로커에게 받은 시나리오대로 실신한 것처럼 연기해 병원 검사를 받았고, 담당 의사가 뚜렷한 증상이 없다고 진단했음에도 억지로 약 처방을 요구하는 등 치밀하고 악의적인 수법을 동원했습니다.
심지어 라비가 뇌전증 의심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자 브로커가 "굿, 군대 면제다"라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까지 검찰 조사를 통해 밝혀지며 대중들의 거센 분노를 샀습니다. 결국 모든 공소 사실을 인정한 라비는 실형을 면하는 대신 보충역 4급 판정을 받아 뒤늦게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이행해야만 했습니다.
재판부는 라비가 브로커와 치밀하게 계획해 증상을 가장하고 공무원들의 업무를 방해한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반성한다더니 곧바로 복귀?"... 소집해제 직후 돌연 컴백 강행한 라비

이처럼 병역 비리라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라비가 최근 소집해제 직후 곧바로 기습 복귀를 선언하며 다시 한번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라비는 지난 2025년 12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소집해제 소식을 알리며 "비겁한 선택으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어 부끄럽다"며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곧바로 자신의 작업실 사진을 올리며 노골적으로 컴백을 암시했습니다.
이어 라비는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를 공식화하며 가요계 복귀를 강행했습니다. 진정성 있는 자숙의 시간 없이 소집해제 직후 곧바로 음악 활동을 재개한 라비의 뻔뻔한 행보는 대중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 복귀라니 진짜 뻔뻔해", "진짜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와", "대체 무슨 깡으로 컴백해", "어떻게 벌써 돌아와" 등 라비의 이른 복귀를 강하게 비판하며 싸늘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비난 속 험난한 복귀... 엇갈린 반응 속 라비의 향후 행보

가짜 뇌전증 사태로 신뢰를 완전히 잃어버린 라비가 새 음원을 발표하며 정면 돌파를 시도했지만, 라비를 향한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냉담하기만 합니다. 과거 활발한 방송 활동과 앨범 발매로 큰 사랑을 받았던 라비지만, 병역 기피라는 치명적인 범죄 이력을 남긴 탓에 예전 같은 방송가 입지를 회복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일부 팬들은 라비의 음악 활동 재개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라비가 꼼수로 병역을 회피하려 했던 사실을 꼬집으며 여전히 차가운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거센 논란과 쏟아지는 비판 속에서도 라비가 자신의 개인 채널과 음원 발매를 통해 활동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라비의 무리한 복귀 강행이 대중들에게 어떤 결과로 받아들여지게 될지 향후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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