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대신 재테크?" 배용준, 주지훈 소속사 주식 42만 주 깜짝 쇼핑(+투자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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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의 주역인 '욘사마' 배용준 님이 연기 활동 중단 이후 오랜만에 투자 소식으로 근황을 전해왔어요.
작품 속 모습 대신 금융감독원 공시 시스템을 통해 전해진 소식이라 대중의 관심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답니다.
현재 하와이에서 가족들과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그가 선택한 투자처는 과연 어디일지 궁금하시죠?
5억 원 규모의 주식 추가 취득으로 지분율 확대

배우 배용준은 지난 3월 초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의 보통주 42만여 주를 추가로 사들였어요.
약 5억 원에 달하는 이번 투자로 그의 보유 지분은 기존 387만 주에서 무려 430만 주까지 대폭 늘어났답니다.
이에 따라 지분율도 8.63%로 상승하며 해당 회사의 주요 주주로서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굳히게 되었지요.
사실 배용준 님은 이 회사의 초기 단계부터 꾸준히 참여해 온 안목 높은 투자자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주지훈부터 도경수까지 화려한 라인업의 소속사

그가 투자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주지훈, 천우희, 도경수 등 내로라하는 톱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곳이에요.
특히 주지훈과 우도환 같은 배우들은 과거 배용준 님이 설립했던 키이스트 출신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뮤직 레이블까지 가동하며 배우 매니지먼트를 넘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몸집을 키우는 중이지요.
배용준은 본인이 직접 경영 전면에 나서기보다 전문 투자자로서 회사의 성장을 뒤에서 묵묵히 지원하는 모양새입니다.
연기 복귀 대신 사업과 하와이 육아에 집중

많은 팬이 그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지만, 배용준은 2011년 이후 작품 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있어요.
이미 2018년에 키이스트 지분을 매각하며 사실상 연예계 은퇴 수순을 밟았고, 현재는 개인 사업과 육아에 전념하고 있답니다.
13세 연하의 배우 박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남매를 둔 그는 현재 가족들과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지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가족과의 행복과 실속 있는 경영인의 삶을 선택한 그의 행보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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