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탈퇴 한경, 최근 충격적인 노화 근황 '공개' 모두가 경악…(+결혼,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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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슈퍼주니어를 탈퇴하고 중국으로 돌아간 한경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슈퍼주니어로 한국 아이돌 활동을 할 때와는 사뭇 다른 노화된 얼굴에 누리꾼들은 크나큰 충격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반응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저씨 아니야?"... 한경, 슈퍼주니어 탈퇴 이후 충격 근황

2024년 1월 28일 유튜브 채널 'PhoenixTV'을 통해, 슈퍼주니어 출신 한경의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경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으며, 데뷔 4년 만인 2009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후 팀에서 탈퇴하였고, 고향인 중국으로 돌아가 배우로 전향했습니다. 1984년생인 한경은 올해 40세로, 한국 활동과 비교했을 때와 비교했을 때 훨씬 노화한 그의 외모를 보고, 당시 슈퍼주니어를 응원했던 국내 팬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실제로 한경이 한국에서 활동 중인 다른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비교했을 때 더 나이가 들어 보여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실제 나이가 더 많은 김희철, 이특과 비교했을 때도 훨씬 노화된 중년의 모습에 접어둔 그를 보고 놀란 팬들도 있었습니다.
김희철은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이며, 이특도 1983년생으로 김희철과 동갑입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기하다", "배우와 아이돌의 차이인가", "평범한 중국 아저씨가 되셨다" 등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슈퍼주니어의 전 멤버 한경은 2011년 영화 ‘대무생’ 홍보를 위해 방문한 홍콩에서 슈퍼주니어에게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경은 “사실 내가 몇 번 전화를 시도하긴 했었는데 피하더라”라고 답하며 내심 서운함을 드러냈습니다.
한경의 발언이 공개된 이후,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은 자신의 SNS에 “사실만을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손을 놓은 적이 없습니다. 더 이상 거짓 아픔은 싫습니다. 그래도 그대가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슈퍼주니어 탈퇴만 3명... 원년 멤버 근황은?

현재, 한경의 충격적인 노화 근황이 공개되자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원년 멤버에 대한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데뷔 당시에 원래 12명의 멤버로,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려욱, 한경, 강인, 기범, 성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2006년에 규현이 합류하였습니다. 여기서, 한경, 강인, 기범이 탈퇴하고 성민은 논란으로 인해 그룹 활동을 중단한 상황입니다.
기범은 연기 활동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 근황이 알려진 바 있습니다. 강인은 2009년 술집 폭행 사건에 연루됐고 한달 뒤에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습니다. 논란 후 자원입대했지만 전역 후 또다시 음주운전과 폭행사건에 휘말리며 결국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습니다.
성민은 2014년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이 진행되면서 부터 팬들의 보이콧이 시작됐습니다. 팬들은 결혼이 진행되는 동안 팬들과의 소통 부재, 각종 의혹과 루머에 해명을 하지 않은 것이 이유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탈퇴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SM과의 '13년 계약', 전속계약 무효 소송

이 날 한경은 17세에 학교를 졸업한 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던 이야기부터 팀을 탈퇴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한경은 어려웠던 가정 형편을 언급하며 SM과의 '13년 계약'을 언급했습니다. 당시 아버지가 "내 자식을 팔았다"라며 괴로워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SM의 연습생 제도와 정산 시스템도 언급했습니다. "전체적인 연습 시스템이 아주 좋았다. 그래서 지치고 비참할 수도 있다. 다만 관리가 엄격할 뿐이다"라고 당시를 떠올린 한경은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첫 결산 때 큰 금액을 받지 못했음을 밝혔습니다.

이어 한경은 "연습생 때 매달 용돈을 받았고 이를 회사에 반환해야 했다. 때문에 연습생 시절보다 수입이 적었다"며 슈퍼주니어로 데뷔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때 "연예인의 맛을 본 것 같다. 나 자신을 잃었다. 팀을 나온 건 매우 좋은 선택이었다. 중국으로 돌아와 연기 경력을 쌓을 수 있었다"고 원래 꿈은 배우였음을 전했습니다.
한경은 슈퍼주니어 탈퇴 이후에도 멤버들과 한국 아이돌 활동 시절을 계속해서 언급하며, 국내 팬들에게 매번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 또 한 번 SM엔터테인먼트를 언급한 한경에게 비판의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누리꾼들은 "슈퍼주니어 덕에 인기를 얻었는데 'SM 팔이'는 그만했으면 좋겠다", "예전 이야기만 계속해서 한국 문화 산업이 잘못된 것처럼 말한다"고 비난했습니다.
또한, "연습생 투자 비용 회수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받아야 할 돈을 뺏긴 것처럼 말하면 안 되지", "매번 SM 언급 없이는 인터뷰가 안 되나요. 팔이 그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셀리나 제이드와 결혼하여 득녀한 근황

한경은 슈퍼주니어를 탈퇴하고 중국으로 돌아가 배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희철은 멤버들 중 특히 한경과 친했기에, 한경이 중국으로 떠난 후 한동안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한경은 배우 활동을 이어가던 와중, 2019년 중국계 미국 배우 셀리나 제이드와 만나서 결혼했습니다. 셀리나 제이드는 1985년생으로 현재 40세이며, 홍콩에서 태어났습니다. 2007년 우징 주연의 액션영화 랑아에 여주인공으로 첫 데뷔하여 현재까지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는 결혼한지 3년만인 2022년, 딸을 품에 안았다며, 이를 웨이보와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경을 이은 크리스, 루한, 타오 등등 SM 중국인 후배 가수들이 연이어 그룹을 탈퇴하고, 소송한 사례가 늘어서 중국인 아이돌 멤버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한국 누리꾼들은 더이상의 SM 팔이는 없었으면 좋겠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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