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나는 연예인 아니라 놀러 다니는 백수"...곽튜브 논란 후 공식 입장 (+욕설, 이나은)
컨텐츠 정보
- 3,768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구독자 236만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곽튜브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2024년 9월 21일 빠니보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미국 여행을 끝냈다며 “여행하는 동안 별의별 일이 다 있었는데, 다 잘 해결되겠죠 뭐”라고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욕 DM에 대해 공인이 저렇게 욕해도 되냐, 방송 못나간다 하시는 분들 계신데 생각해주시는 점은 너무나 감사드리지만 전 공인도 연예인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그냥 제 스타일대로 살다 가겠다"

앞서 빠니보틀이 한 누리꾼과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설전을 벌인 모습이 정황이 공개됐습니다.
해당 누리꾼이 “곽튜브 나락 간 거 보고도 이런 스토리 올리느냐”, “형도 나락 좀 가자”고 메시지를 보내자 빠니보틀은 “나락을 내가 보냈냐”, “인생 망한 XX” “X이나 잡숴” 등의 욕설로 답장을 보냈습니다.
해당 대화 내용이 공개되고 팬들이 우려를 표하자 빠니보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그냥 놀러다니는 백수 따위다”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저한테 방송은 그냥 파티같은 것”이라며 “진짜 너무 즐겁고 좋긴 한데, 파티 재밌다고 평생 매일 할 수 없으니까요. 언젠간 끝나겠죠. 할 수 있는 만큼 계속 하겠지만 크게 미련 있지도 않다. 그냥 제 스타일대로 살다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응원 메시지에 감사 전해

또 빠니보틀은“너무 많은 격려의 DM이 와서 다 읽지도 못했다. 그래도 항상 감사드린다는 제 마음 전해드린다”고 자신을 응원해준 누리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주제넘게 조금 부탁드리고 싶은 건 어떤 일에 대해서 기사나 여론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각자의 생각대로 평가해주시면 어떨까 한다. 여행 내내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과 여행 영상을 공개한 이후 역풍을 맞고 있는 곽튜브 관련 논란에 자신의 생각을 밝힌 것으로 해석됩니다.
저작권자 © 살구뉴스 -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인 목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