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연예 분류

"변호사가 저럴 줄이야"... 쯔양 과거 폭로 협박 변호사 배상 판결에 모두 경악한 이유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d2553b84786d96ed4497132997dc1591.jpg
쯔양 / 사진=KBS

유명 크리에이터 쯔양의 과거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해 수천만 원을 갈취한 전 고문변호사 최씨가 법원의 매서운 철퇴를 맞았습니다. 과거 유흥업소 근무 경험 등을 폭로하겠다며 돈을 뜯어낸 악질적인 범행에 대해 법원이 7000만 원대의 거액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리며, 쯔양을 둘러싼 충격적인 협박 사건의 소름돋는 전말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사생활 빌미로 뜯어낸 자문료... 법원 철퇴 맞은 충격적 전말

bt9939fdd11c3bf592f25ba051d0158209.jpg
쯔양 / 사진=KBS

서울중앙지법 민사90단독 김유성 판사는 쯔양이 최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최씨가 쯔양의 사생활과 관련된 극히 개인적인 정보를 유출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가 심각한 2차 범죄로 악용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쯔양의 전 소속사 대표 측 고문변호사였던 최씨는 앞서 2023년 4월 쯔양의 과거를 폭로하겠다며 언론 대응 자문료 명목으로 2310만 원을 뜯어낸 공갈 혐의로 기소되어 이미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가 확정된 바 있습니다.

이번 민사 소송 과정에서 재판부는 앞선 형사 재판 결과를 근거로 최씨의 배상 책임을 명확히 인정했습니다. 최씨는 소송 과정에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맞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철저히 기각하며, 공갈로 부당하게 취득한 2310만 원을 쯔양에게 그대로 반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특히 최씨가 유출한 민감한 정보가 쯔양의 긍정적인 사회적 이미지를 현저히 훼손시켰으며, 이로 인해 현실적인 정신적 고통과 막대한 손해가 발생했다고 단호하게 판단했습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배상액... 훼손된 이미지와 잃어버린 수익

bta168d9fde09fe7ca56ae45a8e503b7a4.jpg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사진=KBS

법원이 최씨에게 최종적으로 명령한 배상액은 7310만 원에 달합니다. 이는 단순히 갈취당한 금액을 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쯔양의 방송 수익 감소분과 정신적 위자료까지 모두 합산된 결과입니다. 재판부는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쯔양의 막대한 방송 매출 수익 감소라는 실질적 손해가 발생했으며, 피고의 불법행위와 수익 감소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존재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크리에이터의 광고 및 방송 수익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변수가 매우 복잡하고 손해액을 구체적으로 특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수익 변동에 따른 손해배상액을 3000만 원으로 산정하고 위자료 2000만 원을 추가로 더했습니다. 자신의 직업적 지위를 이용해 의뢰인의 약점을 쥐고 흔들며 돈을 뜯어낸 법조인이 결국 갈취한 금액의 3배가 넘는 비용을 토해내게 된 셈입니다.

 

"변호사가 저럴 줄이야"... 승소 소식에 쏟아진 네티즌 분노

bt1ff630432511fa798fe5e6ce5f8d22aa.jpg
쯔양 / 사진=KBS

해당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씨의 뻔뻔한 행태에 거센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관련 기사 댓글에는 "돈 뜯어내고 적반하장으로 맞소송을 걸다니 진짜 악질이네", "어떻게 법조인이 저런 짓까지 하다니", "이건 정말 선 넘었지", "수익까지 물어주네 결국 다 토해내는구나", "진짜 사람 무섭다 변호사가 저럴 줄은 몰랐다" 등 놀라움과 분노가 섞인 반응이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원의 이번 판결은 유명인의 사생활을 볼모로 잡고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악의적 범죄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보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길고 험난했던 법적 공방 끝에 통쾌한 승소를 거머쥔 쯔양이 깊은 마음고생을 털어내고, 개인 방송 채널을 통해 앞으로 어떤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지 많은 팬들의 응원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살구뉴스 -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인 목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641 / 1 페이지
RSS

뉴스

최근글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