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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 방송 복귀 근황...과거 '장동건'과 카톡 내용 재조명 (+결혼,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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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가 2019년 드라마 '빅이슈' 이후 5년 만에 '백반기행'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과거 논란이 되었던 주진모 장동건 카톡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주진모 방송 복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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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타들의 등용문 '박카스 CF'로 데뷔해 영화 '미녀는 괴로워'와 '쌍화점' 등 굵직한 작품으로 배우로서 자리매김에 성공한 배우 주진모.

그는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그동안 숨겨왔던 솔직 반전 매력을 발산합니다. 

이어 주진모는 아내 민혜연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더합니다. 아나운서 김현욱의 소개로 아내를 만난 주진모는 "첫눈에 반해 결혼할 때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계속 만났다. 웃는 얼굴로 나올 수 있었던 건 아내 덕분"이라며 힘든 시간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내를 향한 따뜻한 사랑 고백을 선보입니다.

 

주진모 결혼, 부인 민혜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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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와 민혜연은 2019년 결혼했습니다. 주진모의 부인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김현욱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각자 바쁜 스케줄 속에도 낚시 등 취미 생활을 공유하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진모는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며 부인 민혜연은 1985년으로 39세 \입니다. 이들은 10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주진모 부인 민혜연은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 MBC '기분 좋은 날', 온스타일 '바디 액츄얼리'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민혜연은 의사계 김태희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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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를 보여주었습니다. 주진모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서 남편 주진모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최근 낚시를 자주 다니는데 일주일에 2박 3일 정도는 다닌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워낙 잘생긴 남편이라 걱정되지 않냐”고 묻자 민혜연은 ”남편 얼굴이 많이 알려져서 증인이 워낙 많고 인증샷도 잘 보내줘서 큰 걱정은 없다”며 답했습니다. 

이후 다시 사회자가 ”증인들이 공범일 수 있다”고 농담을 던지자 ”(본인은) 그렇게 사시냐”고 위트 있게 받아친 뒤 ”남편이 직업상 일할 때는 많이 힘드니까 쉴 때는 푹 쉬는 여유가 필요하다”며 남편에게 애정과 존중을 표했습니다. 
 

주진모 장동건 카톡 내용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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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진모의 복귀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는 과거 불거진 사생활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월 주진모는 휴대전화가 해킹되며 사생활이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배우 장동건과 주고 받은 카톡이 주로 여성을 품평하고 물건처럼 취급하는 내용인 데다 유부녀와 만난 정황까지 있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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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MBC ‘뉴스데스크’는 ”주진모와 장동건이 수영복 등을 입은 여성들의 사진을 두고 외모 품평을 하고, 같이 만나자는 대화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한국사이버대응센터는 ”연예인 지망생 등에게 갑질하는 정황, 여성을 ‘애들’ 따위로 부르며 얼굴과 몸을 구체적으로 품평하는 모습, 비동의 유출로 추정되는 촬영물 등이 포함돼 충격적”이라며 ”지난해 뉴스를 장식한 정준영을 연상케 한다”며 ”이번 사태를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는 여성을 향한 각종 품평질과 착취 문화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주진모의 복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욕시 연예인 하려면 두꺼워야함ㅋㅋㅋ", "하긴 장동건도 나왔는데..", "그냥 궁금한데 주진모 행동이 깨긴 하지만, 주진모는 결혼 전에 그렇게 한 거 아닌가요? 굳이 숨어있을 필요도 없을 듯", "아 그거 장돈건하고 문자로 여자를 상품화 저질 대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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