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경준, 와이프 장신영 두고 부동산 여직원과 '외도' 논란에 모두 충격 (+사주)
컨텐츠 정보
- 4,755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배우 장신영의 남편인 배우 강경준(40)이 상간남으로 피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경준은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배우 강경준 외도 의혹

지난 2일,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26일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처음 보도되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은 강경준이 한 가정에 상간남으로 개입해 그 가정을 사실상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자신의 아내 A씨가 유부녀임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부동산 중개업체에 재직 중이며 강경준과 같은 건물, 같은 층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경준 측이 입을 열었습니다.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현재 소속사는 배우가 오늘(3일) 소장을 받은 것까지 확인했다"며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 회사는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경준, 장신영 연애

강경준은 지난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만난 배우 장신영과 결혼했습니다.
지난 2009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장신영은 5년의 긴 연애 끝에 강경준과 결혼했습니다. 이들의 재혼 과정 또한 부부예능을 통해 공개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장신영의 아들과 한 가족이 되어 나가는 강경준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큰 감동을 안겼습니다.
또한 강경준, 장신영 부부는 2019년 둘째 아들을 얻었습니다. 이들 가족은 최근 가족예능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논란이 발생했을 때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상처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 가족예능의 치명적인 리스크 중 하나입니다.
강경준 장신영, 7일째 SNS 안 하는 이유?

두 사람은 앞서 개인 일상과 화목한 가족 모습 공개, 인플루언서 광고 활동 등 다양한 게시물을 각자의 SNS에 활발하게 올려왔던 바. 그러나 강경준이 상간남 지목을 당하고 피소된 지난해 12월 26일 이후로 두 부부의 온라인 활동은 멈춘 상태입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SNS를 찾아가 "상간남 피소 당했다는거 사실인가요?", "배우님 무슨 일이랍니까"라고 댓글을 다는 중입니다.
누구보다 '사랑꾼'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배우 강경준, 법정공방을 통해 진실이 가려진다고 하더라도 당장의 이미지 타격은 피해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과거 방송 속 사주 재조명

이에 과거 강경준의 사주 풀이도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과거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는 장신영과 강경준이 궁합을 보기 위해 철학관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사주 전문가는 "강경준은 금이 둘이라 약하다. 금이 필요한 사주다. 장신영은 금 하나지만 토가 3개라서 조합이 잘 맞는다. 남자 입장에서는 이 여자를 만난 게 아주 잘 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로 끌어안고 보듬고 있는 현상이다. 그러나 남자 사주엔 홍염살이 껴있다. 여자가 많이 접근하는 사주다. 여자가 잘 붙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주 전문가는 "헤어질 운은 없냐"는 질문에 "헤어질 운은 궁합이 좋아도 있을 수 있다. 여자가 (강경준에게) 붙으려면 힘든데 떼려면 안떼진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에 장신영은 "오빠는 바람 피우면 진짜 위험하겠다. 떼려고 해도 안 떼어진다고 하지 않았냐"며 걱정했습니다.
강경준 외도에 누리꾼 반응 "제발 아니길"

한편 강경준은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5’로 데뷔했으며, 2018년 드라마 ‘가시꽃’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장신영과 결혼했습니다. 강경준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장신영이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살뜰하게 보살피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4일 "'슈돌'은 현재 강경준과 관련 기촬영분이 없으며, 현재까지 촬영계획이 없던 상황"이라며 "향후 촬영 계획은 본 사건이 완전히 해결된 후에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니었음 좋겠다... 일방적인 고소이길", "장신영 남편 복도 드럽게 없네ㅠㅠ이혼하고 잘살길 바랬는데...", "이놈은 뭐 웃기지도않고 끼도없고 외모가 특출난 연예인도 연기파도 아니고... 그냥 사랑꾼 이미지하나. 근데 그게 날아간다? 사실이 아니길 바래라.", "제발 아니어라ㅠㅠ"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작권자 © 살구뉴스 -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인 목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