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년째 빈 방이..." 역대급 가성비라던 백종원 제주도 호텔, 충격적인 상황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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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제주도에서 운영하는 호텔 상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1일 백종원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꺼내먹'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꺼내먹'은 백종원이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가게나 방송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한 식당 등을 홍보하는 콘텐츠로, 백종원이 직접 해당 가게를 이용하는 방법과 제대로 먹는 방법을 알려줄 예정입니다.
이날 백종원은 "예를 들어 더본호텔 조식 뷔페 '탐모라'의 경우, 더본에서 운영하는 거지만 급습할 수도 있고 아침을 먹어가면서 요즘은 어떤 메뉴가 진행되는지 설명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랑을 약간 하자면 저희가 호텔을 오픈하고 나서 얼마 안 되고 지금까지 입실률이 96.5%다. 세계 기록"이라며 "입실률이 96.5%라는 얘기는 매일 방이 없다는 얘기다. 7년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총지배인님이 잘해서 그런 거 같지? 맞다. 그만큼 가성비가 뛰어난 호텔"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가성비 호텔로 입소문

특히 백 대표의 장기를 살린 조식 뷔페 '탐모라'도 인기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이 호텔의 조식 뷔페 가격은 투숙객 성인 기준 1만2000원으로, 다른 4성급 호텔 조식 뷔페(2만원대)보다 약 절반 수준으로 저렴합니다.
이 호텔의 높은 투숙률은 앞서 방송을 통해서도 알려졌는데, 2020년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출연진들이 이 제주 호텔을 방문해 "코로나 시국에도 숙박률이 95%라더라"라고 놀라워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연돈 이벤트까지

한편 백종원은 호텔 더본 8주년과 '연돈' 이전 기념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연돈 예약 대행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백 대표는 "호텔 투숙객이 부족하고 호텔 영업이 잘 안 돼서 연돈을 이용해 장사하는 게 아니다"라며 "많은 손님이 찾아주셔서 감사의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인기 많아서 예약 힘들더라", "압도적으로 가성비가 좋음", "저 정도면 2번 이상 온 사람도 많다는건데 관리를 잘하는 모양이다", "일단 백종원 이름값이 있잖아", "우리 엄마 다녀오셨는데 너무 좋아하시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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