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 오킹 근황, '더 인플루언서' 스포 논란에 상금 3억 취소...우정잉 언급 이유는?
컨텐츠 정보
- 4,137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유튜버 오킹이 명예훼손으로 A 제작사 대표를 고소한 가운데, 경찰로부터 무혐의 판정을 받았으며 이에 A 제작사 대표가 무고죄 고소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오킹, 무고죄 역고소?

2024년 8월 22일 오킹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 A 제작사 대표는 스포츠서울에 “명예훼손과 관련해 인천미추홀경찰서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출연료 미지급 등 다른 소송도 엮여있는 상황이다. 오킹을 무고죄로 고소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밝히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앞서 오킹은 지난해 7월 유튜브 방송 ‘이거머니’ 출연과 관련해 제작사로부터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면서 저격 영상을 제작했는데, 당시 오킹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거머니’라는 프로그램 촬영을 했는데 출연료 미지급 문제가 생겼다. 4~5회 분량을 촬영했는데 제작사가 연락이 끊어졌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오킹, 제작사 명예훼손으로 먼저 고소

이에 A 제작사 대표는 스포츠서울에 “연락 두절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라며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 고소장을 접수 할 예정”이라고 정면 반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본지 보도가 나간 이후 오킹은 이 제작사 대표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는데, 당시 오킹은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 명예훼손이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A 제작사 대표가 오킹을 명예훼손 했다는 혐의가 없다고 판단, 무혐의 결론을 내렸고, 이번 일로 오킹이 역고소를 당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킹, '더 인플루언서' 스포

한편 199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오킹은 스캠 코인 의혹을 받는 위너즈 이사로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됐는데, 그는 해당 회사에 투자한 사실을 부인하다가 뒤늦게 인정해 비난을 받았습니다.
논란이 점점 불거지자 오킹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켜고 자신도 피해자라며 위너즈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죄 및 강요죄로 경찰에 고소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위너즈 최승정 전 대표가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와 우승과 관련된 내용을 폭로해 논란이 확산되었는데, 그는 SNS에 “1월13일 유덕준과 오킹이 우리 집에 놀러 와 ‘절대 누설하면 안 된다, 누설 시 위약금을 내야 한다’면서 우승자는 바로 오킹이고, 상금 2억원~3억원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라고 폭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해당 폭로 후 넷플릭스는 오킹이 ‘더 인플루언서’ 스포일러와 관련된 내용을 누설한 것에 유감을 표하고,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를 저버린 오킹에게 우승 상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정잉, 함께 언급되는 이유는?

2019년 11월 17일 오킹은 지스타에서 우정잉과의 부산 족발 데이트 야외 방송을 했는데 시청자와 스트리머들을 과몰입시키는 우결각을 보여주었고 그 후 방송에서 시청자들이 진결로 몰아가며 도네로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2019년 11월 20일에는 오킹의 인스타그램에 둘이 함께 카페에서 찍은 셀카가 올라왔고 우정잉의 팬카페는 의미심장한 공지가 올라왔는데 양측 카페에선 진결이라며 팬들은 흥분의 도가니였다. 그리고 다음 날 정말로 우정잉과 오킹의 방송에서 '2중대발표'라는 방제로 연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본인 업보다", "이래서 착하게 살아야함", "오킹 진짜 개재밌었는데", "말로 뜬 자 말로 망한다", "본인 업보 알아서 감당하시길", "은행 논란 유튜버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작권자 © 살구뉴스 -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인 목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