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에 절도까지 당했다"... 베이비복스 이희진, 충격적인 과거 연애사 최초 고백
컨텐츠 정보
- 642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방송을 통해 무려 15년 동안이나 연애를 쉬어야만 했던 충격적인 과거 연애사를 전격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희진은 임원희, 정석용과 만난 자리에서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자신의 연애 잔혹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습니다. 한때 화려한 전성기를 누렸던 톱스타의 고백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가스라이팅과 절도, 사기 결혼으로 점철된 잔인한 기억들은 현장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큰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가두고 훔치고 사기 결혼까지... 소름돋는 연애 잔혹사

이희진은 과거 이른바 '나쁜 남자'들에게 끌려 혹독한 대가를 치렀음을 고백했는데, 전 남자친구들이 이희진을 집에 가두고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하게 신체적으로 구속했을 뿐만 아니라 이희진의 고가 시계를 빌려 간 뒤 몰래 훔쳐다 파는 파렴치한 절도 행각까지 벌였다고 밝혀 경악을 자아냈습니다. 무엇보다 이희진이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성을 만나는 것 자체를 포기하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는 30대 초반에 겪은 사기 결혼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이희진에게 열렬히 청혼하며 결혼을 약속했던 남자가 알고 보니 이미 다른 여자와 살림을 차리고 동거 중인 상태였음이 드러났고, 이 끔찍한 배신감으로 인해 이희진은 썸만 타도 남자를 무서워하며 밀어내는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려 왔습니다.
"감금에 절도까지" 폭발한 네티즌 반응과 새로운 시작

이처럼 씻을 수 없는 상처 속에서 마음의 문을 닫았던 이희진의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는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습니다. 해당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감금에 절도까지 당했다니 진짜 쓰레기들만 만났구나", "알고 보니 동거 중이더라 부분에서 소름 돋았다", "내 시계까지 훔쳐다 팔아치운 놈은 대체 누구냐", "무서워서 남자 못 만난다는 말이 너무 가슴 아프다"라며 분노와 안타까움이 섞인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현재 베이비복스 멤버 중 윤은혜를 제외하고 모두 품절녀가 된 상황에서 멤버들의 끊임없는 "이제 연애 좀 하라"는 폭풍 압박을 받고 있다는 이희진은, 과거 군대도 안 다녀온 연하남을 먹여 살려야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제는 군필자라면 나이 차이가 나도 연애할 준비가 됐다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해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