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조선시대 대표적인 혼수품 ‘베갯모’ 등 의뢰품 감정
컨텐츠 정보
- 1,760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TV쇼 진품명품’ 베갯모
오늘(5월 11일, 일요일) KBS ‘TV쇼 진품명품’ 1472회 에서는 △베갯모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추사 김정희 <불기심란도> 이(가) 의뢰품으로 나온다.
‘TV쇼 진품명품’은 민간에 소장되어 있는 숨어있는 우리 문화재를 발굴해 그 가치를 살펴보고 우리 문화재의 보호의식을 고취시켜 잘 보존토록 유도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오늘은 쇼감정단으로 박상민(가수), 박성호(개그맨), 박민주(가수 겸 국악인) 전문 감정위원으로 신소윤(민속품 감정위원), 김경수(민속품 감정위원), 김영복(서예/고서 감정위원)이 출연한다.
◆ 베갯모
화려함을 뽐내는 민속품들도 등장합니다. 재질과 문양은 각각 다르지만, 모두 이 물건을 장식할 때 쓰였다고 한다.
또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혼수품으로 어머니의 애틋한 사랑이 느껴지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대체 의뢰품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특히 의뢰품은 최고의 공예품이라 손꼽히는 나전과 고급 재료로 만들어 사대부가와 왕실에서 사용한 것으로 추측되었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에서 혼수 때문에 일어난 사건을 진품극장에서 자세히 들여다본다.
‘TV쇼 진품명품’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시간에서는 대나무 활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활은 활인데, 사냥용 활이 아니라고?
또한 활과 함께 등장한 작은 도구들의 정체도 알쏭달쏭한다.
궁금증을 더해가는 활의 쓰임새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생활상도 함께 엿본다.
‘TV쇼 진품명품’ 추사 김정희 <불기심란도>
◆ 추사 김정희 <불기심란도>
그동안 만난 진품명품도 수천 가지! 이 가운데 명품 중의 명품으로 선정된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때의 가치와 감동을 다시 되짚어보는 <명품의 귀환>!
그 첫 번째 시간은 조선 최고의 학자이자 예술가인 추사 김정희의 난초 그림이다.
이 작품에서 추사는 아들에게 무언가를 당부하며 난초 그리는 법을 가르쳤다고 한다.
그가 강조한 것은 무엇이었으며 당시 얼마의 추정 감정가를 기록했을까?
한편, 진품 아씨 홍주연 아나운서가 먹방을 선보였다는데, 어찌 된 영문일까?
이번 주 방송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1995년 첫 방송된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1TV 교양 프로그램으로 강승화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방송.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사진출처=KBS ‘TV쇼 진품명품’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