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작은 구멍 안에 알쏭달쏭한 날짜들이 새겨 있는 ‘돈궤’ 등 의뢰품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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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진품명품’ 청자 잔 & 잔대
오늘(4월 6일, 일요일) KBS ‘TV쇼 진품명품’ 1466회 에서는 △청자 잔 & 잔대△돈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이(가) 의뢰품으로 나온다.
‘TV쇼 진품명품’은 민간에 소장되어 있는 숨어있는 우리 문화재를 발굴해 그 가치를 살펴보고 우리 문화재의 보호의식을 고취시켜 잘 보존토록 유도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오늘은 쇼감정단으로그룹 '못난이 삼형제' 오정태(개그맨), 박휘순(개그맨), 오지헌(개그맨) 전문 감정위원으로 신소윤(민속품 감정위원), 김경수(민속품 감정위원), 김준영(도자기 감정위원이 출연한다.
◆청자 잔 & 잔대
이날 방송에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옷장에서 발견했다는 청자 잔과 잔대가 등장한다.
또한 꽃무늬가 가득 들어가 있어 보는 재미가 있는 화형 탁잔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는데!
알고 보니 ‘이것’이 달라 제 짝이 아니라는데 과연 이것은 무엇이었을까?
의뢰인도 처음 본다는 아버지의 유품, 과연 추정 감정가는?
이번 주 진품명품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쇼 진품명품’ 돈궤
◆ 돈궤
더불어 상자 모양의 ‘궤’도 등장합니다. 위에는 작은 구멍이 뚫려 있고 안에는 알쏭달쏭한 날짜들이 새겨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구멍에는 무엇을 넣었을까요? 그리고 이 날짜들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목가구의 정체와 추정 감정가는 이번 주 진품명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V쇼 진품명품’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이외에도 견고하게 제작된 민속품 한 점과 용도를 알아보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소개됩니다.
1995년 첫 방송된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1TV 교양 프로그램으로 강승화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방송.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사진출처=KBS ‘TV쇼 진품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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