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위해 1억 원 후원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d2f5f12e9773b255e3b689db21d4ee09.jpg 효성이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나라사랑보금자리’ 전달식에서 육군본부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정원 효성 전무(왼쪽)와 이우헌 육군인사사령관(오른쪽).

 

효성이 22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 가운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분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저소득층 유공자의 임대주택 임대료를 지원하는 민·관·군 협력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국내 참전유공자 4가구에 주택 신축과 보수를 지원하고, 에티오피아에 거주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2가구에도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유공자 100가구에는 월 임대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효성은 2012년부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1,300여 가구에 주거환경 개선과 임대료 지원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행사,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실천하고 있다.
이코노미퀸 최하나 기자 사진 효성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993 / 1 페이지
RSS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