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울산의 손자, 트로트로 금의환향
컨텐츠 정보
- 3,419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제공 = EBS 한국기행
5월 28일 수요일 밤 9시 35분 E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기행>에서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3부 – 할매’가 방송된다.
2017년,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긴 한 소년. 아픈 할머니를 대신해 바다에서 물질을 하며,
생계를 이끌던 열아홉 살의 국내 최연소 해남(海男), 고정우 군. 바다와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진짜 꿈은 트로트 가수라며 흥을 뽐내던 이 소년을 다시 만난다.
8년이 흐른 지금, 소년에서 어엿한 청년이 된 정우. ‘할머니’의 손자에서 이젠 ‘울산’의 손자로 불리며,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가 되었다는데. 꿈을 위해 고향을 떠나 서울살이 중이라는 정우. 오랜만에 보고 싶은 고향, 울산 바다를 다시 찾아간다.
가장 사랑한 할머니와 40년 나이 차를 뛰어넘은 친구, 복자 이모.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제 손주처럼 알뜰살뜰 챙겨주던 동네 할머니들과의 만남! 정든 바다에서 오랜만에 물질도 하고,
직접 채취한 미역으로 마을 사람들과 함께 차리는 푸짐한 미역 한 상까지. 웃음과 정이 가득 밥상에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8년 만에 다시 만난 고정우 군의 금의환향(錦衣還鄕)은 어떤 모습일까?
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제공 = EBS 한국기행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