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대중교통 여행, 꿀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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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a7e2f35d3b7a32b068f6092b8e3402fd.jpg 이코노미 퀸 박유미 기자 사진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세상이, 옥지, 룽지의 여행 스케치’ 편이 5월 24일 토요일 밤 9시 55분, EBS1TV에서 방송된다.

설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반려견인 세상이와 울산으로 장거리 여행을 떠난다. 이 여행에 솔로지옥 시즌 4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모델 이시안 씨와 그녀의 반려견 옥지, 그리고 하트시그널과 다양한 방송 매체에서 큰 활약을 보여줬던 김지영 씨가 그녀의 반려견 룽지와 함께 세나개 1박2일 울산 여행에 동행한다. 특별 게스트와 함께 기차, 펫택시, 모노레일, 요트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특별한 여행을 통해 그들의 숨은 끼와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반려견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

세상이, 옥지, 룽지의 여행 스케치

설쌤이 2018년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해 입양한 반려견 세상이와 오랜만에 울산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그리고 요즘 바쁜 일정으로 반려견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는 이시안 씨와 김지영 씨, 그리고 그녀들의 반려견 옥지와 룽지가 설쌤의 안내를 받아 1박 2일 동안 특별한 곳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 첫째 날, 바다로 둘러싸인 반려견 동반 숙소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그녀들의 반려견에 대한 고민을 들어보고 설쌤의 해결책도 들어본다. 다음 날, 동해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다는 간절곶 근처에 위치한 숙소에서 반려견과 일출을 즐긴 후 펫택시를 이용해 본격적인 반려견 동반 울산 여행을 시작한다.

1960년대 장생포의 고래마을을 재현한 고래문화마을에서 반려견들과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보고 반려견 문화센터인 애니언파크에서 다양한 놀이 체험을 통해 세상이, 옥지, 룽지에게 사회성과 자신감을 키워준다.

마지막으로 바다 위에서 반려견들과 대왕암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며 요트 체험을 즐긴다. 그동안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어도 집 밖으로 나가기 부담스러웠던 분들께 설쌤이 특별 게스트 와 함께하는 신나는 여행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하는 여행 꿀팁을 꼼꼼히 전달한다.

이코노미 퀸 박유미 기자 사진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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