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주간 앨범 차트 8회 정상…'아리랑' 글로벌 흥행 질주
컨텐츠 정보
- 835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5월 29일~6월 4일 집계)에서 1위에 오르며 통산 8번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올해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를 기록한 사례로,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타이틀곡 '스윔' 역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 4위를 유지했으며, 앨범 수록곡들도 장기간 차트에 머물며 안정적인 성적을 기록 중이다.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상승세가 눈에 띈다. '아리랑'은 최신 '오피셜 앨범 톱 100'에서 전주보다 5계단 상승한 33위에 올랐다. 또한 '오피셜 앨범 세일즈', '오피셜 피지컬 앨범', '스코티시 앨범' 등 주요 세부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판매량을 보여줬다.
특히 '오피셜 앨범 스트리밍' 차트에서는 전주 대비 16계단 상승한 34위를 기록했고, '오피셜 바이닐 앨범'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음반과 스트리밍 모두에서 강세를 나타냈다. 타이틀곡 '스윔' 역시 싱글 판매 관련 차트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럽과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도 흥행은 계속되고 있다. 독일 공식 음악 차트 '톱 100 앨범'에서는 6위에 오르며 11주 연속 톱10을 유지했고, 호주 ARIA 앨범 차트에서도 상승세를 보이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한 이후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다관왕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오는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공연은 데뷔 기념일과 맞물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사진 뉴스1
관련자료
-
링크






